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이 프리미엄 제품 ‘질경이 프리미엄’와 ‘질경이 플러스(수출명: 미라클진)’가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 했으며, 인체적용시험에서 보습 및 탄력, 피부 톤 개선 효과를 입증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하우동천 측은 ‘질경이 프리미엄 라인’의 효능을 입증하고자 피부 임상 전문 기관인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에 인체적용시험을 의뢰했으며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최원석 대표는 “이번 인체적용시험에서 닥터질경이와 질경이플러스의 안전성뿐만 아니라 효능을 입증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하우동천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청결제 전문 기업으로서 더욱 끊임 없는 연구와 제품 개발로 국내 여성 Y존 건강 개선 및 증진에 앞장 설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 설립된 하우동천은 설립 이듬해인 2010년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출시했으며, 국내 및 세계 8개국에서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미지제공=하우동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