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소닉, 스타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협약… 자전거 콘텐츠 공동 제작
스포츠마케팅 전문기업인 슈퍼소닉(대표 김희정)이 자전거를 중심으로 안전 라이딩과 기부 등 사회적 활동을 본격화한다.
슈퍼소닉은 지난 27일 서울 바이클로 광진점에서 스타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김대은)와 협약식을 맺고 관련 콘텐츠를 확보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슈퍼소닉 김지환 실장과 박진우(6기) 등 소속 경륜선수, 스타메이드엔터테인먼트 김대은 대표와 소속 걸그룹 '딴따단'의 아는동생(ANDS)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슈퍼소닉에는 박진우 선수를 비롯해 김영섭(8기), 문희덕·하수용(13기), 성정우(17기), 원신재(18기), 정재원·정문균·황승호(19기), 정종진·이태호(20기) 등 13명의 경륜선수가 소속돼 있다.
이들은 안전 라이딩 등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과 자전거 기부 활동을 전개, 프로선수로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친다.
스타메이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슈퍼소닉과 공동 확보한 자전거 콘텐츠를 아는동생을 통한 스타마케팅이나 사이클 전문TV에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이슈 메이킹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서는 소닉TV와 소스체인(대표 최현진)이 공동 제작한 IoT(사물인터넷) LED 휠라이트가 첫 선을 보였다.
경륜 선수와 아는동생이 롤러에서 시연한 이 휠라이트는 LED로 다양한 모양 패턴과 로고를 휠에 구현할 수 있는 모바일 연동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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