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 미만 창고형 와인도매점 데일리와인이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10월을 맞아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데일리와인은 직영1호 안양판교점이 오픈 5달 만에 5만병 이상 판매실적을 거둔 것을 기념해 이달 23일까지 ’가을엔(&) 와인애(愛) 고객감사 경품대축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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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행사기간 동안 구매고객이 응모권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미국 명품 베린저 나파밸리 와인세트와 독일 슈피겔라우 와인잔(6개), 와인선물세트 등을 선물로 준다.
​또, 구매금액에 따라 캠핑용와인잔과 와인스크류, 와인(1병)을 증정하며 프리미엄존 120여 종류의 와인도 최대 20% 가격인하 판매한다.

​데일리와인은 ‘price surprise’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30여 종류의 와인을 병당 4,900원에 판매하며 ‘와인은 비싸다’란 인식을 깨뜨리는가 하면 고급케이스 포함 와인2병 선물세트를 9,900원에 선보이는 등 소주∙막걸리 선호고객을 끌어들이며 저변확대와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회사측은 직거래 및 대량발주를 통해 공급가를 낮췄고, 도심 외곽 창고형 컨셉으로 임대료와 인테리어비를 절감하는 한편 마진을 최소화한 박리다매 전략을 펼쳐 양질의 와인을 보다 저렴하게 판매한 것이 인기를 끈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김희성 데일리와인 대표는 “방문고객 70% 이상이 가격부담과 편견으로 인해 와인숍 문턱을 쉽게 넘지 못했던 분들”이라며 “앞으로 상품 구색을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와인의 일상화와 대중화에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