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이자 예술가 ‘데이비드 라샤펠’이 5년만에 국내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데이비드 라샤펠 'DAVID LACHAPELLE : INSCAPE OF BEAUTY' 전시회는 서울 인사동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11월 19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100일간 진행되며, 10월20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전시회 티켓을 오픈한다.

2이번 전시는 4개의 층으로 구성된 2,314m²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 총 180여 점의 작품을 대거 선보이며, 심오한 사회적 메시지와 독특한 극사실적 미감을 혼합하여 자신만의 명백한 작품 세계를 창조한 데이비드 라샤펠의 초기 작품부터 지난 10년간 자신만의 아이코닉함을 담은 작품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의 주제가 ‘아름다움의 본질’인만큼 지난 전시보다 좀 더 ‘현실적이고, 직관적이며, 도발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을 다룰 예정이다. 이에 작품들의 노출 수위와 파격적인 표현 방식으로 일부 전시관은 만 19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만 19세 이하인 학생이나 특별권 소지자는 보호자 혹은 지도자 동반하에 입장이 가능하다.

데이비드 라샤펠 'DAVID LACHAPELLE : INSCAPE OF BEAUTY' 전시회의 자세한 내용은 아라모던아트뮤지엄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10월 20일부터 한 달간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티켓은 티몬, 인터파크, 네이버에서 예매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아라모던아트뮤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