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CENTE)가 '2016 스노우애슬론(2016 SNOW-ATHLON)'을 오는 12월3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스노우애슬론은 설상을 달리는 러닝과 장애물 코스를 결합한 국내 첫 윈터 러닝 대회다. 눈 쌓인 코스와 장애물을 극복하며 달리는 콘셉트의 스노우애슬론은 스포츠 마니아에게 색다른 익스트림 윈터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 종료 후 오후 6시부터 제공한다.
참가 규모는 1000명이며 참가자는 오는 22일부터 11월3일까지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오프라인 얼리버드 접수는 22일부터 11월3일까지 수도권 주요 데상트 직영매장 7개점(강남, 대치, 가로수길, 종로, 대학로, 롯데월드, 여의도 IFC몰)과 부산 광복점, 광주 충장로점에서 진행한다. 선착순 400명이며 데상트 니삭스를 증정한다.
온라인 접수는 11월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데상트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와 올해 개최한 데상트 듀애슬론 레이스의 성원에 힘입어 국내 첫 윈터러닝을 개최한다"며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또 다른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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