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과서 읽는 도서관은 밀크T의 스마트러닝 학습 시스템과 미국 원서를 결합한 원서 다독 콘텐츠다. 천재교육이 미국 교육 출판사 ‘호튼 미플린 하코트(Houghton Mifflin Harcourt)’사의 레벨별 리더스 도서 중 1000권을 선정,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해 국내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게 시스템했다.
예비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는 폭넓은 수준의 도서를 10개 레벨로 제공, 본인의 학습 수준에 꼭 맞는 도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12가지 주제와 9가지 장르로 편중화된 읽기를 지양하고 다양한 독서활동을 즐길 수 있다.
천재교육 이러닝사업본부 한종설 이사는 “미국 공립학교와 우리나라 영어 수업 시간을 비교하면 우리 아이들이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데, 충분한 양의 읽기를 통해 부족함을 채우고 언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며 “밀크T를 통해 문맥 속에서 어휘와 구문을 습득하여 영어실력을 키우는 원서 읽기의 재미와 효과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 교과서 읽는 도서관은 지난 18일 첫 오픈 시 100권의 도서를 선보였으며, 격주 업데이트를 통해 총 1000권의 도서를 제공하게 된다.
<이미지제공=천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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