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1일 창립 23주년 기념식에서 준법경영 강화를 선포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활동을 통해 지속성장의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하나투어 서울 본사에서 진행된 창립 23주년 기념식에는 김진국 대표이사를 비롯한 하나투어 임직원과 자회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진국 대표이사는 준법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언문을 낭독했다.
준법준수 프그로램은 관련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명확한 행동기준을 제시하고 법위반 행위를 사전 예방하도록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여행업계에선 하나투어가 처음 도입했다는 설명이다.
김진국 대표이사는 "준법준수 프로그램 도입은 하나투어가 더욱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확립을 위해 임직원 및 협력사와 소통하여 준법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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