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호주의 국민음료로 불리는 진저비어의 대명사 ‘분다버그(Bundaberg)’가 롯데의 H&B스토어 롭스(LOHB’s)와 손잡고 론칭 기념 이벤트를 개최한다.

전국 롭스(LOHB’s) 56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분다버그는 호주 퀸즐랜드주 분다버그 지역에서 재배한 생강과 사탕수수를 발효시켜 만든 자연발효탄산음료로 호주에서는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슈웹스와 더불어 Top5 브랜드로 손꼽힌다.


▲ 제공= 롭스(LOHB’s)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롭스(LOHB’s)의 상품팀 이정민 MD는 “분다버그는 우리에게 익숙한 전통적인 요리 재료인 생강을 발효하여 만든 특별한 음료로 계에 상관없이 즐기기 좋고 병이나 라벨 디자인이 독특해 여성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상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롭스(LOHB’s)에 론칭된 상품은 분다버그 진저비어와 레몬라임앤비터스 2가지로, 가격은 3,300원이다. 11월 롭스와 분다버그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열리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분다버그는 미국 내 최대 식료품 전문 매장 프레시 마켓(Fresh Market)에서도 ‘가장 많이 팔리는 진저 비어’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국내 론칭 6개월 만에 대형마트, 편의점, 카페 등에서 수입음료 카테고리 판매가 높은 상품으로 떠오르며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