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롭스(LOHB’s) 56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분다버그는 호주 퀸즐랜드주 분다버그 지역에서 재배한 생강과 사탕수수를 발효시켜 만든 자연발효탄산음료로 호주에서는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슈웹스와 더불어 Top5 브랜드로 손꼽힌다.
롭스(LOHB’s)의 상품팀 이정민 MD는 “분다버그는 우리에게 익숙한 전통적인 요리 재료인 생강을 발효하여 만든 특별한 음료로 계에 상관없이 즐기기 좋고 병이나 라벨 디자인이 독특해 여성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상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롭스(LOHB’s)에 론칭된 상품은 분다버그 진저비어와 레몬라임앤비터스 2가지로, 가격은 3,300원이다. 11월 롭스와 분다버그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열리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분다버그는 미국 내 최대 식료품 전문 매장 프레시 마켓(Fresh Market)에서도 ‘가장 많이 팔리는 진저 비어’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국내 론칭 6개월 만에 대형마트, 편의점, 카페 등에서 수입음료 카테고리 판매가 높은 상품으로 떠오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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