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원두커피 상승세가 무섭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원두커피 브랜드 Cafe25(이하 카페25)의 판매수량을 집계한 결과 지난 해 12월 론칭 후 올해 10월까지 11개월 동안 2천만잔을 돌파(2천52만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개월 동안 판매된 2천만잔은 한 달 평균 180만잔, 하루 평균 6만잔을 판매한 수치로, 카페25 론칭 이전의 원두커피 월 평균 판매수량(50만잔)의 3.6배에 이르는 수치다.

GS25는 카페25를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지난 해 12월 이후 1천만잔 돌파까지 7개월이 걸린 이후 4개월 만에 2천만잔 판매를 돌파 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카페25 판매점을 늘려 갈 것을 감안했을 때 판매수량의 증가 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제공=GS25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GS25는 고객들의 큰 호응에 보답하고자 향후 다양한 감성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카페25의 인지도와 품질에 대한 신뢰도, 알뜰한 가격을 통한 고객 만족감 증대에 초점을 맞췄다면, 향후에는 기존의 노력을 이어가면서 감성 마케팅도 진행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GS25는 카페25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4천5백명 선착순 Cafe25 다이어리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GS25에서 카페25를 구매 후 GS&POINT를 적립한 고객의 나만의 냉장고에 스탬프 1개가 생성되며, 이 스탬프를 10개 모은 고객은 선착순으로 Cafe25 다이어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에 GS25가 제공하는 다이어리는 카페25 출시 후 처음 진행하는 감성마케팅인 만큼 감성이 충만한 내외부 디자인과 실용성, 뛰어난 품질까지 겸비할 수 있도록 공을 들인 선물이다.

Cafe25 다이어리는 겉면을 가죽이 아닌 친환경 종이재질인 LAETHER PAPER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구김과 워싱이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물세탁도 가능할 만큼 뛰어난 강도와 유연함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카드수납과 상황에 맞는 메모가 가능한 속지로 실용성을 높였으며, 다이어리 속지 사이에 컬러링 페이지와 감성 충만 질문 페이지를 구성해 고객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다이어리를 채울 수 있도록 했다.

GS25는 카페25의 큰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진행되는 고품격 다이어리 선물 이벤트인 만큼 빠른 시간 내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4천5백개 소진 시 이벤트 자동 종료)

보다 자세한 내용은 GS25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GS25는 지난 해 12월 1천 점포에 카페25 머신을 도입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으며, 올해 11월 현재까지 카페25는 4천점포, 그 외 원두커피(자뎅, 칸타타) 1천5백점포로 총 5천5백점포에서 원두커피를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