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식업계 미래 인재들의 열정과 패기 담은 톡톡 뛰는 아이디어가 돋보여

종합외식기업 아모제푸드(회장 신희호)가 지난 11일, 아모제 본사에서 ‘제14회 아모제푸드 외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대상 1팀을 비롯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6팀 등 총 11팀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대상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장학금 300만원을 수여하는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상팀에게 주어졌다.
▲ 제공=아모제푸드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아모제푸드 외식 아이디어 공모전’은 외식업에 관심 있는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과 동시에 미래 외식업계 인재들과 소통하고자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0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외식 분야의 대표적인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CHANGE & INNOVATION (변화와 혁신으로 창조 경영을 이루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공모전 '대상'은 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신규 외식 사업을 주제로 [고객의 마음을 가득 담은, HongBao] 차이니즈 레스토랑 비즈니스를 제안한 최회림, 전진욱 팀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당신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도담 계절]이라는 건강한 퓨전 요리를 다룬 이예찬 학생이 선정됐다.

아모제푸드 마케팅실 관계자는 “아모제푸드 외식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국내 외식업계를 이끌 미래 인재들의 젊은 패기와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며 “좋은 결과로 수상한 팀들을 비롯해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고생해준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격려를 보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