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게만의 배달주문을 어플을 만들어 고객에게 서비스하여,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O2O서비스로 꼽히는 음식배달어플은 ‘배달의민족’ ‘요기요’ ‘배달통’등이 으로 시장을 분할하고 있다.
대표적인 O2O서비스로 꼽히는 음식배달어플은 ‘배달의민족’ ‘요기요’ ‘배달통’등이 으로 시장을 분할하고 있다.
이중 ‘배달의민족’의 독주는 엄청난 파워를 자랑하며 올해 처음으로 2013년이후 첫 흑자를 기록했다.
실제 배달음식업계를 둘러보면 ‘배달의민족’광고는 필수로 인식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렇게 배달어플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는 요즘 배달업소를 위한 ‘마이배달앱’이라는 어플제작 서비스가 나와서 귀추를 끌고 있다.
실제 배달음식업계를 둘러보면 ‘배달의민족’광고는 필수로 인식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렇게 배달어플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는 요즘 배달업소를 위한 ‘마이배달앱’이라는 어플제작 서비스가 나와서 귀추를 끌고 있다.
‘키위미디어’ 이우찬 대표는 "그동안 배달업소 업주들이 많은 마케팅업체들에게 끌려다니는 현실이 안타까워 배달업소를 위한 어플을 내놓았다"라며 "이미 배달어플을 제작하려고 했으나 높은 제작비와 제대로된 주문어플 기능이 이뤄지지 않아 어플제작을 포기했어야했던 점주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마이배달앱’ 솔루션은 기존의 배달어플과 같이 편리한 주문방식과 주문접수 시스템을 갖추면서도 모바일결제부분을 PG사와 직계약으로 연결하여 판매수수료에 대한 부담이 전혀없다.
또한, 첫주문할인, 마일리지 자동적립, 타임세일 이벤트 등을 편리하게 업소에 맞게 설정할 수 있어 업주들의 능동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현재 안드로이드버전이 서비스 되고 있으며, 연말안에 아이폰 버전까지 출시예정인 ‘마이배달앱’ 솔루션은 ‘키위미디어’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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