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주세훈(만 46세∙사진) 마케팅지원실 임원을 도서부문 대표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세훈 도서부문 대표는 2010년 인터파크 입사 후 최근까지 마케팅지원실 상무로 근무하며 20주년 기획 마케팅 및 홍보 등을 통해 인터파크 브랜드의 입지를 성공적으로 다져왔다.

주 대표는 “인터파크도서의 오랜 노하우와 2,600백만 회원을 기반으로 독서진흥과 출판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도서사업과 온라인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를 강화해 출판유통의 강한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인터파크도서는 국내 대형 온라인서점으로 2003년 무료배송 서비스를 시행하며 온라인 도서시장 확대의 기폭제 역할을 한 바 있으며 2010년 국내최초 전자책 서비스 ‘biscuit(비스킷)’을 론칭하는 등 끊임없는 도전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업계를 선도해왔다.

<이미지제공=인터파크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