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 아일랜드의 로버츠 데이비드 노르담 대표는 “학부모들은 점점 아이들에게 태블렛이나 스마트폰을 많이 보여주고 있지만, 정작 어린 아이들이 학습과 연계하여 볼 수 있는 컨텐츠는 많이 부족하다.” 라고 말하며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컨텐츠를 능동적으로 접할 수 있고, 어린 유아들도 즐기면서도 영어에 대한 노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 컨텐츠의 강점”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캄 아일랜드는 VOD 학습 동영상 ‘바다나무’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으며, 유튜브에서만 3억5000만뷰를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미지제공=캄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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