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회에 걸친 이번 건전화교육에서 임직원들은 희망길벗센터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도움으로 총 5시간 과정의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과정은 도박중독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사행산업 종사자로서 책임에 대한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는 뮤지컬을 통한 도박중독 사례교육, 그룹별 도박중독 관련 낱말 맞추기 등 참여형 커리큘럼을 도입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창섭 이사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 임직원의 도박중독에 대한 책임의식을 높이고 경륜경정이 건전한 레저문화로 한걸음 나아가는 데 밑거름이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