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를 진행 중인 에일리/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에일리가 12월 24, 25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Welcome Home'을 개최한다.
2012년 ‘Heaven’으로 차세대 여성 보컬리스트의 탄생을 알리며 화려하게 데뷔한 에일리는 ‘보여줄게’, ‘U&I’, ‘손대지마’, ‘If You’ 등으로 유명세를 더해갔다.

또한 ‘Wash Away’, ‘이게 사랑이 아니면’, ‘블랙홀’, ‘얼음꽃’ 등 본인의 앨범뿐 만 아니라 여러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OST 작업 등을 통해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 최근 에일리는 Mnet'슈퍼스타K 2016'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며 5년 연속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 'Welcome Home'은 에일리의 노래와 꿈이 쌓여 만들어진 공간, 'HOME'에 관객들을 초대하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또한 알앤비, 힙합, 소울,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에일리의 곡들부터 SBS ‘판타스틱 듀오’, KBS ‘불후의 명곡’에서 원곡 가수와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던 곡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한편 에일리의 콘서트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