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400조 규모의 2017년도 예산안 등과 관련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이 여야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과 회동을 가진 가운데 정 의장이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를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