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코리아㈜는 레고 본사인 레고그룹이 인증한 국내 최초의 레고®스토어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오는 9일 정식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오픈 당일인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매일 선착순 100명씩, 20만원 이상 구입 고객에게 40145 레고®스토어 한정판을 증정한다. 이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레고®스토어 오픈시에만 제공하는 한정판 비매품이다. 특히 이 제품을 받기 위해 오픈 당일 긴 구입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레고 마니아들에겐 소유 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손꼽힌다.
이번 국내에 첫 선보이는 레고®스토어는 레고코리아와 국내 유통 부문의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미래리테일이 운영을 맡게 된다. 현재 아시아에서 한국과 같은 레고®스토어는 홍콩, 일본,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에서 운영 중이며, 미국 뉴욕에 이어 최근 지난달 17일 영국 런던에 세계 최대 규모로 오픈해 화제를 모았다.
레고®스토어는 레고가 전세계적으로 매 시즌 출시하는 신제품을 비롯 한정판 제품들도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오픈 기념으로 최근 출시되어 레고 수집가들에게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레고 디즈니 캐슬(71040)은 9~11일까지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총 3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그 외 다양한 제품들이 정해진 일정에 따라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 토파즈홀에는 레고®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9일부터 14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레고 체험존도 운영한다. 입장은 무료로 시간 제한 없이 이용이 가능하며, 성인과 아이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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