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추위가 시작됐다. 기상청은 12월과 내년 1월에는 강력한 한파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에 따라 방한 부츠 시장도 달아오르고 있다.

금강제화에서 출시한 방한 부츠인 ‘랜드로바 하이드로 첼시 부츠’는 출시 1개월만에 완판 기록을 세웠다. ‘랜드로바 하이드로 첼시 부츠’는 논슬립, 통기성, 경량, 유연성 강화 등 12가지 기능을 한데 담은 고급 기능성 캐쥬얼화로 깔끔한 디자인, 기능성과 편안함 등으로 출시 이후 인기를 누리며, 완판이 되었다.
▲ 랜드로바 하이드로 첼시 부츠(좌), 랜드로바 고어텍스 퍼 부츠(우)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금강제화가 이번 가을, 겨울 시즌 선보인 '퍼 부츠'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체 운영물량의 42%가 팔렸다. 인기의 요인으로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아웃도어 활동 및 촛불 시위 등 외부에 노출되어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방한용 부츠의 판매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편안함과 보온성을 우선으로 한 방한용 컴포트 퍼 부츠는 최근 패션성을 더해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