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지인과 혹은 연인과의 근사하고 개성있는 홈파티를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어떤 메뉴로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외식 업체들마다 준비하고 있는 홈파티 메뉴나 HMR 메뉴와 주류업체의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이용하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파티음식을 준비할 수 있다.

외식업계에서도 연말을 맞이해 홈파티 음식으로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이랜드 브랜드의 애슐리 투고는 통살치킨과 달콤한 닭강정, 필라프, 샐러드 등을 깔끔한 소포장 형태로 제공한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미니는 구운 화덕피자와 샐러드 등을 배달메뉴로 제공한다.

여기에 식사까지 할 수 있는 메뉴를 원한다면 도시락 브랜드 호토모토의 컵밥 메뉴와 타코야끼 등 다양한 메뉴가 안성맞춤이다. 칠리치즈 타코야끼와 치즈 타코야끼는 일본식 문어빵에 치즈 소스를 곁들여 따뜻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치킨박스와 치킨샐러드 등은 신선하고 깨끗한 비주얼에 상큼한 맛이 어우려져 홈파티의 분위기를 더욱 증가시켜 줄 것이다. 또한 특별한 메뉴로 파티를 원한다면, 연어가 포함된 마쿠노우치로 푸짐한 한상차림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호토모토 홈페이지에서 나만의 맞춤 메뉴를 주문이 가능하다.
▲ 제공=호토모토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홈파티 메뉴와 잘 어울리는 술로는 각 주류사마다 겨울을 맞이해 출시한 신제품들을 곁들이면 더욱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오비맥주는 칵테일 주류는 ‘믹스테일’을 선보였고, 보양해조는 콜라맛에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을 섞은 “술탄오브콜라주’를 출시했다. 탄산과 술을 한번에 마시는 듯한 느낌으로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삿포로맥주의 ‘겨울이야기’는 눈송이가 화려한 패키지로 눈길을 끈다. 매년 겨울마다 출시하는 겨울이야기는 독특하고 예쁜 패키지 때문에 매니아 사이에 유명한 콜렉션 아이템이기도 하다. 

삿포로맥주의 공식 수입원 엠즈베버리지㈜는 “기존 맥주의 알코올 도수 5%보다 1% 높은 6% 도수로 만들어져 추운 겨울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홈파티를 하는 경우가 늘어남에 따라 패키지가 예쁜 맥주에 대한 관심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