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난 12월6일(화) 10회에서 시청률(20.9%)이 20%를 처음 넘은 이후로 20%가 넘는 시청률을 계속 유지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 12회는 동 시간대 방송하는 MBC<불야성>시청률 4.6%보다 17%p, 종영 방송한 KBS2<우리 집에 사는 남자> 시청률 3.2% 보다 18.4%p 높은 기록으로 월화 드라마 중 압도적인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자리하고 있다.
한편 이날 SBS <낭만닥터 김사부> 12회는 강동주(유연석)가 윤서정(서현진)에게 다시 한번 “선배 많이 좋아합니다”라고 고백하며 다가갔으나 윤서정(서현진)이 이를 거절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윤서정(서현진)이 “삼세판이랬지, 한번 남았다”라는 여운을 주며 향후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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