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셰프는 롯데호텔 벤케이 및 일식당 모모야마 등에서 32년 간 일식 경력을 쌓았다.
가이세키(일본정식) 명인으로 알려진 안 셰프는 유학을 통해 일본 관서 및 관동지방 요리를 섭렵했다.
안 셰프는 15일부터 미쯔모모에서 정통 가이세키를 비롯해 스시 등 다채로운 정통 일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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