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6년 총 412명의 사관학교 교육생을 선발하여 이론교육, 점포경영체험을 패키지로 제공하였으며, 현재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광역시의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상권에 구축된 총 19개 체험점포(브랜드명 : 꿈이룸)에서는 4기 교육생 145명이 금년 12월까지 점포체험(4개월)을 진행 중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일규 이사장은 “‘15년 처음 개설된 사관학교에서 ’17년 5기 교육생을 모집하는바 뜻있는 예비 소상공인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 그간 사관학교 졸업생의 약 70%가 창업한 만큼 선배들의 노하우와 사관학교의 경험이 성공적인 창업의 꿈을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일규 이사장은 “‘15년 처음 개설된 사관학교에서 ’17년 5기 교육생을 모집하는바 뜻있는 예비 소상공인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 그간 사관학교 졸업생의 약 70%가 창업한 만큼 선배들의 노하우와 사관학교의 경험이 성공적인 창업의 꿈을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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