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가 오늘(15일) 개최된 가운데,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은 "해외 전지훈련장 섭외를 위해 독일에 갔다"며 "독일에서 승마장 관련 업무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 전 과장은 "독일에 가서 최순실을 만난 것은 맞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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