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드롭탑이 전국 220여 개 매장에서 겨울 시즌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 

신메뉴는 ‘초코 바나나 라떼’와 ‘스트로베리 초코 라떼’로 기존에 판매하던 초코 라떼와는 차별화된 드롭탑에서만 맛볼 수 있는 바나나 크림을 얹은 메뉴다. 부드럽고 진한 초코렛 음료와 바나나의 향긋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 제공=드롭탑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스트로베리 초코 라떼는 딸기의 상큼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딸기 크런치를 토핑해 아삭한 식감을 더했다. 따뜻한 메뉴로만 판매되며 가격은 모두 4,900원이다. 

또한 모바일 게임 ‘애니팡’ 캐릭터 무릎담요와 세트로 구매 시 12,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드롭탑 관계자는 “달콤한 음료를 많이 찾게되는 겨울을 맞아 드롭탑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초코 라떼를 선보인다”며 “훌륭한 맛과 식감은 물론, 파스텔 톤의 색까지 보는 즐거움을 더해 2030 여심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