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뱅드매일은 일반 고객들이 부담없이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이마트에브리데이와 협업하여 가격 대비 최고의 맛과 향을 선사하는 이탈리아 와인인 ‘스위트 키스(750ml)’와 ‘드라이 키스(750ml)’ 각각 6,900원에 선보였다.
‘스위트 키스’는 반짝이는 퍼플 레드 컬러로 딸기잼, 포도 농축액, 말린 자두와 라즈베리 향이 조화롭게 나타나는 와인으로, 달콤하면서도 스파이시한 풍미가 입안에 오래 남는다. 향이 강한 치즈나 달콤한 비스킷 류와 잘 어울리며, 알코올 도수는 9도이다.
‘드라이 키스’는 절인 자두, 포도잼, 각종 농축된 과일향과 은은한 플로럴 향기가 잘 어우러진 와인이다. 부드러운 탄닌과 스파이스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며 부드러운 끝 맛이 조화롭다. 각종 치즈 또는 파스타와 특히 잘 어울린다. 알코올 도수는 11.5도이다.
레이블 전면에는 각 각 레드와 블루의 컬러를 이용해 사랑스러운 커플의 모습을 이미지로 그려 넣어 연인처럼 묶음으로 즐기기 좋다.
한편 ‘키스’ 시리즈는 이탈리아 미식의 중심 에밀리아 로마냐 지역의 체비코사에서 제조됐다. 1963년 설립된 체비코 그룹은 현재 이탈리아 2위 규모의 와이너리로, 3개의 병입 시설, 15개 와이너리, 연간 10만병 이상을 생산하는 대규모 기업이 되었다.
현재는 4,500명의 포도 농부들과 함께하고 있으며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고객들이 와인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의 와인을 선보였다”며 “이번에 출시한 ‘스위트 키스’, ‘드라이 키스’를 통해 연말 모임 등 특별한 자리에서도 부담 없이 와인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고객들이 와인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의 와인을 선보였다”며 “이번에 출시한 ‘스위트 키스’, ‘드라이 키스’를 통해 연말 모임 등 특별한 자리에서도 부담 없이 와인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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