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표 프레시 버거 브랜드 모스버거가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4층에 부산의 두 번째 매장 ‘센텀신세계점’을 오픈했다.
1972년 도쿄에서 시작한 모스버거는 주문과 동시에 조리하는 ‘애프터 오더(After order)’ 방식을 토대로 수제의 맛과 진심이 담긴 서비스로 일명 ‘일본 국민 버거’로 불리며 일본 전역에 1,36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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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현재 13개 매장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와규버거’, ‘데리야끼버거’, ‘오코노미야끼 라이스버거’ 등 기존 서양식 버거와 차별화되는 동양 식문화를 반영한 모스버거만의 독특한 맛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한편 오픈을 기념하여 모든 구매 고객에게 100% 당첨 행운권을,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무릎담요를 선착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모스버거 관계자는 “모스버거 센텀신세계점은 광복롯데점에 이어 부산에 개장하는 두 번째 매장” 이라며 “부산 내 최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센텀시티 내에 입점하여 관광객부터 나들이객까지 폭 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