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 하반기 신규 인증 기업은 18개, 재인증 기업은 52개로 총 70개 기업이 CCM 인증을 획득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VOC(Voice of Customer) 3.0 플러스' 캠페인 진행과 자체 통합 CRM 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였다. 지난 4월부터 대표이사가 직접 최고고객책임자(CCO)를 맡아 각 부서의 주니어급 실무자들로 CCM TFT를 구성해 인증 획득에 박차를 가했다.
호텔 이돈민 대표이사는 "호텔 업계 최초 CCM 인증이라는 타이틀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이번 CCM 인증으로 향후 2년간 신고 사건 자율 처리, 법 위반 제재 수준 경감, 우수 기업 포상, CCM 인증마크 사용권 부여 등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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