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티의 유병선 대표는 “큐브(CUBE)는 새로운 공유 문화를 열어가는 솔루션으로, 산업사회에서 지식사회로 넘어가는 시대를 적응하기 위한 고민이 담긴 도구이다"라며 "특히 디지털네이브 N세대는 이메일, 구글,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슬랙, 잔디 등의 소셜 도구와 공유도구를 활용해, 뉴스, 각종 정보, 사진, 파일, 자료, 할 일, 일정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개방적 리더십과 집단 지성을 지향한다. 이러한 도구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린 것이 바로 CUBE이다. 크리니티는 CUBE를 통해 새로운 공유문화를 만들어 수평적 문화 확산을 통해 업무효율을 높여나갈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크리니티의 팀공유 서비스 ‘CUBE’는 고객별, 상품별, 이슈별 주제태그를 설정해서 공유의 목적을 설정하고, 나만 보기, 팀 공유, 전사 공유 등 공유 범위를 설정하는 이메일 형태의 고객중심의 UX/UI 형태를 갖추고 있다. 그리고 개인과 팀과 전사의 공유 도구도 피드, 일정, 게시판, 자료실, 메모, 할 일, 주소록 등을 개인과 업무의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확장해서 메일 연동, 구글 드라이브 연동, 지라 등 다양한 도구와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도구 중 적당한 도구를 선택하고 목적에 따라 입체적으로 공유하고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큐브는 웹과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모두를 이용하여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큐브는 공식 홈페이지 ‘큐브이즈닷넷’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프리미엄 버전까지 당분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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