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미래창조과학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기업청과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 이하 관광공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유망한 관광벤처 및 푸드테크 스타트업은 정부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통합공모전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지난 1월 12일(목)에 주재한 ‘창업 활성화 관계 장관 회의’에서 논의한 ‘부처별 경진대회공모전’ 통합의 첫 번째 사례이다.
일반관광벤처, 해양관광벤처, 푸드테크 스타트업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 접수 이번 공모전은 크게 일반관광벤처 부문, 해양관광벤처 부문, 푸드테크 스타트업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이중 일반관광벤처 부문은 예비관광벤처사업과 관광벤처사업으로 세분화된다.
특히 푸드테크 스타트업 부문은 우수한 푸드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식문화 관련 창업 저변을 확대할 목적으로 서울센터가 주관한다.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스타트업은 ‘키친인큐베이터’ 프로그램(CJ 등 연계)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서울센터 내 인큐베이팅센터 입주 기회 및 사업화 지원 연계, 중기청 창업자금지원 프로그램 응모 시 가점 부여, 대한민국식품대전농식품 벤처창업 아이디어 제품관창조경제박람회 등을 통한 전시 및 홍보 등을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기업은 해당 부문을 선택해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부서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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