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훈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4일 별세했다. 향년 96세.
4일 서울 적십자병원은 서 전 총재가 이날 오전 9시43분쯤 운명했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
평안남도 덕천 출신인 고인은 16대 국회의원과 KBS 사장, 새천년민주당 대표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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