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새해 신학기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감성과 인지 발달을 고려한 디자인 제품으로 기획됐다.
신학기에 특화된 제품인 만큼 교실 뒤에 놓아 두었을 때,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잘풀리는집 박영진 차장은 “신학기가 되면 어린이들 필수 준비물로 학교에 미용티슈를 챙겨가는 경우가 많다. 미용티슈의 역할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미적발달과 재미까지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게 됐다”
신학기 에디션은 온,오프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 구성은 180매 3팩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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