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회사 ㈜파크랜드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공식 단복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파크랜드
파크랜드는 김인식 감독과 선수단, 스태프 등 총 56명에게 수트, 셔츠, 넥타이 등 단복 일체를 지원한다.
기성복이 잘 맞지 않는 선수들의 체형을 고려해 개인별 치수를 측정하여 특별 맞춤으로 제작했으며, 라이크라와 같은 고기능 신축성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소취 원단인 위버쿨을 안감으로 사용해 항균기능을 더해 쾌적한 착용감을 부여한다.

파크랜드 관계자는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난 라이크라 혼방의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오래 입어도 구김이적고 형태 안정성이 뛰어나며 활동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국가대표 선수들의 단복을 제작하게 되었다"며 “2017년에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