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벚꽃 시즌을 맞아 ‘유어스벚꽃스파클링’과 ‘벚꽃향핑크버거’ 한정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유어스벚꽃스파클링은 벚꽃 향을 도입한 음료로 벚꽃 추출액과 벚꽃향을 원재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30만개만 생산, 판매하는 시즌 한정 상품으로 가격은 가격은 1000원이다.
벚꽃향을 품은 햄버거는 오는 25일부터 판매된다. 벚꽃을 주제로 한 햄버거로 핑크색번과 벚꽃향이 가미된 핑크 마요네즈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벚꽃을 연상시키는 핑크색 번에 구운 자색 양파와 로메인, 데리야끼소스로 맛을 냈다. 벚꽃향핑크버거도 4월 한 달간만 판매하는 벚꽃 시즌 한정 상품으로 가격은 2500원이다.
김도경 GS리테일 편의점 음료MD는 “봄꽃 축제가 시작되면서 고객들에게 색다른 맛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벚꽃을 주제로 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최초로 선보이는 콘셉트 상품인 만큼 고객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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