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커플∙단체로 나눠 진행된 이 날 촬영은 오후부터 밤늦게까지 이어졌다. 촬영장에 들어선 서포터즈들은 익숙하지 않은 분위기에 조금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본 촬영이 시작되자 이내 진지한 모습으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자신이 가진 젊은 감각과 개성을 마음껏 드러냈다.
서포터즈들은 보디드라이를 데님, 수트와 매치하거나 프레피, 스포티, 바캉스 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스타일링했으며 이에 어울리는 헤어와 메이크업도 직접 구상해 연출하는 등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BYC 관계자는 “서포터즈들이 보디드라이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해석해 선보인 코디들이 아주 인상적이었다”며 “전문적인 촬영 경험이 많지 않았을텐데 서포터즈들이 기대 이상으로 진지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해 임해 놀라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