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가 대학생 서포터즈 ‘웨어러브 BYC 서포터즈’ 2기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BYC
이번 화보 촬영은 웨어러브 BYC 서포터즈 2기의 발대식 이후 공식적인 첫 활동으로, 기능성 냉감웨어 ‘보디드라이’를 서포터즈 자신이 원하는 감성과 스타일에 맞게 해석해 코디하고 직접 모델이 되어 화보 촬영까지 할 수 있는 미션이다.

개인∙커플∙단체로 나눠 진행된 이 날 촬영은 오후부터 밤늦게까지 이어졌다. 촬영장에 들어선 서포터즈들은 익숙하지 않은 분위기에 조금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본 촬영이 시작되자 이내 진지한 모습으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자신이 가진 젊은 감각과 개성을 마음껏 드러냈다.

서포터즈들은 보디드라이를 데님, 수트와 매치하거나 프레피, 스포티, 바캉스 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스타일링했으며 이에 어울리는 헤어와 메이크업도 직접 구상해 연출하는 등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BYC 관계자는 “서포터즈들이 보디드라이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해석해 선보인 코디들이 아주 인상적이었다”며 “전문적인 촬영 경험이 많지 않았을텐데 서포터즈들이 기대 이상으로 진지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해 임해 놀라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