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관계자는 정부의 1차 조사 결과 이마트와 거래하는 산란계 농장에서는 살충제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어제부터 일시 중단했던 달걀 판매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자사가 거래하는 전체 양계농가 중 80% 정도에 대한 정부 조사가 마무리됐다며 나머지 20%에 대해서도 안전성이 확인되는 즉시 판매를 재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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