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매튜 맥커너히는 자폐아동 후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키엘 베스트셀러 수분크림 ‘울트라 훼이셜 크림’ 라벨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다. 그는 제품 디자인을 통해 자폐성 장애를 겪는 아동들이 각기 다른 모습을 나타내는 퍼즐 모양을 하나로 맞춰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여 아름다운 사회를 완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제품은 전국 59개 키엘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 9월 한정 판매되며,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대용량 샘플이 담긴 ‘착한 박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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