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오늘(29일)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 성일이노텍을 방문해 구인·구직 매칭 DAY(현장방문단)를 개최한다.
구인구직 매칭데이는 기업에게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고 구직자에게는 직무와 기업 이해도를 높여 광주 주력사업의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직자 15명이 참여해 성일이노텍 현장을 방문하고 직무소개, 작업현장 확인, 면접 등으로 진행한다.
성일이노텍은 삼성전자 협력업체로 자재관리, 총무, 물류관리 사무, 생산직 등 40~50대 초반 (경력무관) 1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광주희망센터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구인·구직 매칭 행사를 진행해 기업과 구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희망센터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구인·구직 매칭 행사를 진행해 기업과 구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명숙 광주희망센터 소장은 "구직자와 함께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현황과 실제 작업현장을 견학한다"며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현장에서 바로 채용할 수 있어 기업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대상 생애경력설계서비스부터 퇴직예정근로자와 구직자를 위한 퇴직지원프로그램, 재도약 프로그램 등 중장년층에 특화된 맞춤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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