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한정 판매 메뉴로 선보였던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버거는 소비자 호평에 힘입어 올해 5월 정식 메뉴로 올랐다. 맥도날드는 단 10일간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버거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프로모션은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기존 6300원인 세트 메뉴를 런치 가격인 5500원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 마케팅 관계자는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버거는 바삭하게 튀겨낸 두툼한 통 닭다리살 패티에 신선한 양상추와 토마토, 하우스 피클까지 더해져 꽉 찬 식감을 선사하는 제품”이라며 “맥도날드의 치킨버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시간 제한 없이 하루 종일 런치 가격에 제공되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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