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 원내대표는 2일 밤늦게까지 예산안 협상을 벌였지만 결국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채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
이에 따라 국회 선진화법이 도입된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새해 예산안을 법정시한 내에 처리하는데 실패했다.
여야는 일요일인 3일 협상을 재개해 타결을 시도한다. 이어 오는 4일 본회의를 열고 예산안을 처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