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휴넷 Smart MBA’를 실부담금 0원에 무료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

우선지원기업(중소기업) 직원이거나 근로자카드 발급대상자라면 누구나 국비지원 교육제도를 통해 수강료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여부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포털 HRD-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휴넷 Smart MBA’는 온라인으로 경영, 전략, 인사, 마케팅, 회계 등 5개 과정을 학습하는 경영학 마스터 프로그램이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인증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정 이수 시 ‘경영능력인증시험 2급’ 자격증이 자동 취득된다.

‘휴넷 Smart MBA’는 5개월 기본 과정 및 금융 MBA가 130만원, 전략심화 및 마케팅심화 과정이 160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우선지원기업(중소기업) 직원과 근로자카드 발급대상자에겐 국비지원제도를 통해 수강료가 전액 지원된다.


조영탁 대표는 “법조인이 되려면 로스쿨에 가는 것처럼, 직장인이라 누구나 경영학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휴넷 MBA를 만들었다.”며 “이번 무료 MBA를 통해 직장인들이 쉽고 편리하게 경영학을 배울 수 있도록 MBA 대중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