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수트 제품은 단색에 귀여운 레터링 디테일이 들어간 심플한 디자인이며, 하의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했다. 색상은 남아용 하늘색과 여아용 핑크색 두가지다.
BYC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기저귀를 갈 때 입고 벗기기 쉬운 아기용 바디수트와 하의가 세트로 구성돼 실용적이다”라며 “레터링과 스트라이프 패턴 등을 적용해 심플하면서 귀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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