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방송된 올리브 '토크몬' 6화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방송인 현영, 모델 이혜정,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우, 멕시코 국적의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토크 몬스터'로 출연해 쫄깃한 토크 배틀을 펼쳤다.
이날 이혜정은 남편이자 배우인 이희준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이혜정은 "디자이너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나는 그 사람을 몰랐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배우라고 했던 것과는 달리 너무 순수해 보이더라. 얼굴은 하얀데 볼이 빨갰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등산복에 책가방을 메고 온 모습이 너무 순수해 보였다. 촌에서 바로 올라온 듯한 그런 느낌이었다. 그런데 내 옆에 앉더라"라며 이희준과 처음 만난 순간을 회상했다.
이혜정은 "나는 소주파인데 오빠는 맥주파였다. 근데 자꾸 내 잔을 채워 주더라"라며 "2차를 클럽으로 옮겼다. 나는 자주 가는 클럽이니까 너무 신나게 놀았다. 반면 오빠는 맥주병 하나를 들고 이리저리 움직이더라. 너무 귀여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클럽에서 귓속말을 하길래 '이 사람이 나한테 뽀뽀하고 싶은데 못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다음에 다시 다가오길래 내가 먼저 뽀뽀해 버렸다"라고 말해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혜정은 또 "결혼해서 살아보니 어떤가?"라는 질문에 "너무 달라서 오히려 잘 맞는다. 서로 다르니까 배울 점이 많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이혜정은 남편이자 배우인 이희준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이혜정은 "디자이너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나는 그 사람을 몰랐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배우라고 했던 것과는 달리 너무 순수해 보이더라. 얼굴은 하얀데 볼이 빨갰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등산복에 책가방을 메고 온 모습이 너무 순수해 보였다. 촌에서 바로 올라온 듯한 그런 느낌이었다. 그런데 내 옆에 앉더라"라며 이희준과 처음 만난 순간을 회상했다.
이혜정은 "나는 소주파인데 오빠는 맥주파였다. 근데 자꾸 내 잔을 채워 주더라"라며 "2차를 클럽으로 옮겼다. 나는 자주 가는 클럽이니까 너무 신나게 놀았다. 반면 오빠는 맥주병 하나를 들고 이리저리 움직이더라. 너무 귀여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클럽에서 귓속말을 하길래 '이 사람이 나한테 뽀뽀하고 싶은데 못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다음에 다시 다가오길래 내가 먼저 뽀뽀해 버렸다"라고 말해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혜정은 또 "결혼해서 살아보니 어떤가?"라는 질문에 "너무 달라서 오히려 잘 맞는다. 서로 다르니까 배울 점이 많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시어머니가 그림을 그리신다며 "석류랑 복숭아 그림을 그려 주셨는데 그게 다산의 상징이더라"고 말했다. 그간 별다른 말 없이 그림만 건네 주셨던 시어머니는 최근 이혜정에 "아기는?"이라고 묻기 시작했다.
이에 이혜정이 "오빠한테 얘기하세요"라고 했다면서 카메라를 향해 "오빠도 이제 준비됐다고 했거든요. 준비됐죠?"라고 애교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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