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문기업 (주)언어세상이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한 아이를 대상으로 흥미 유발과 자신감 향상을 위한 영어 입문프로그램 ‘잼썰 English’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언어세상
잼썰 English의 슬로건인 ‘우리 아이도 만능 영터테이너!’에서 영터테이너는 영어(English)와 엔터테이너(Entertainer)를 합성한 말이다. 아이가 학습에 대한 부담감 없이 언제 어디서든 영어로 즐겁게 놀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의 흥미 유발에 가장 초점을 둔 프로그램인 것이다.
잼썰 English는 <보기, 읽기, 놀기, 듣기, 다시 보기> 총 5가지 단계를 따라 학습하도록 설계되어있으며, 각 단계는 학습이라고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쉽고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다.

언어세상 관계자는 “처음 시작은 무엇이든 재미를 느끼고 스스로 하고 싶어할 때 그 효과가 큰 법”이라며, “아이와 함께 동영상을 보고, 시청한 동영상을 책으로 한 번 읽고, 읽은 내용으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하며 놀고, 원어민 음성이 담긴 오디오와 신나는 노래를 듣고, 다시 한번 동영상을 보는 총 다섯 단계의 학습 과정을 따라 가다 보면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는 놀이로 인지해 영어 자체를 즐기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잼썰 English의 상세 내용은 언어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