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빌교육은 ‘키즈티처빌’ 론칭에 앞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와 오프라인 교육연수원의 강점을 갖고 있는 아이코리아 등 기존 영유아교사 네트워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성 확보 및 마케팅 채널 강화에 나서고 있다.
아이코리아는 비영리 공익법인이자 평생교육기관으로 영유아 교사의 다양한 교육과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이번 테크빌교육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영유아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함께 서비스 할 예정이다.
이형세 테크빌교육 대표는 “16년간 티처빌 연수원을 운영하며 쌓은 교사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유아 보육교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키즈티처빌’ 플랫폼을 론칭하고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교육과정 기획∙개발 및 교육운영의 전문성을 살려 보육현장 영유아 교사의 돌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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