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남부지방산림청과 영양군 공무원 등 400여명과 헬기 7대가 투입돼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남부산림청 관계자는 "해가 지기 전까지 모두 진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산불원인 및 피해면적은 추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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