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사건은 1948년 4월 3일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에 반대한 남로당 제주도당의 무장봉기와 미 군정의 강압이 계기가 돼 발생한 사건이다.
진압과 수습과정에서 무고한 주민들이 다수 희생됐으며, 당시 사망자만 1만4000여명에 달해 한국 근현대사에서 6.25전쟁 다음으로 인명피해가 컸던 비극적인 사건이다.
제주 4·3사건에 누리꾼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게요", "제주도민의 희생이 헛되지 않길 바라며", "희생된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추모의 물결이 흘렀다.
"경상도인들이 제주도민 학살한 사건 맞나요", "연예인들은 왜 저기 가있냐 한심하긴", "표를 의식해서 하는 정치" 등 일부 악성댓글도 있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제주 4·3 사건 추념식을 찾아 3일 제주를 방문했다.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추념식은 제주4·3평화공원에서 유족 등 1만5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게요", "제주도민의 희생이 헛되지 않길 바라며", "희생된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추모의 물결이 흘렀다.
"경상도인들이 제주도민 학살한 사건 맞나요", "연예인들은 왜 저기 가있냐 한심하긴", "표를 의식해서 하는 정치" 등 일부 악성댓글도 있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제주 4·3 사건 추념식을 찾아 3일 제주를 방문했다.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추념식은 제주4·3평화공원에서 유족 등 1만5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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