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40여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펼쳤지만 공장 규모가 큰 데다 층 사이가 높고 여러채가 연결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불은 1500여㎡를 태웠으며 소방당국 추산 10억원의 피해를 내고 4시간여 만에 꺼졌다.
소방방재신문에 따르면 부품의 열처리 과정에 화염이 닥트를 통해 확산되면서 불이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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