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유랩에서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저소득층 교육 지원 사업으로, 주 내용은 힘든 가정 형편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유랩 국어 영역 유민우 강사의 모든 정규 강좌 혹은 유민우 수능국어 학원의 현장 정규 강의를 수능일까지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며, 커리큘럼에 속한 모든 강의 교재 역시 무상으로 제공된다.
프로젝트의 신청 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고2 이상의 수험생이며, 추첨제가 아닌 신청자 전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유민우 대표는 “나 역시 책 한 권을 살 때도 수십 번 고민을 할 만큼 굉장히 어려운 환경에서 수험 생활을 해 왔다.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못하는 학생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힘들었던 시절처럼 학생들이 돈 걱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공부를 하는 데만 열중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유랩 혹은 순수국어 커뮤니티 순수비에서 증빙서류 제출과 함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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