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사찰 화재는 1시간30여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7대와 인력 17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찰 2층에서 연기가 치솟았다"는 마을 주민의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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