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로에가 봄을 맞아 새로운 여성 향수 ‘끌로에 노마드(NOMADE) 오 드 퍼퓸’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코티코리아
노마드 오 드 퍼퓸은 변하지 않는 자연의 우아함과 자유로움을 담았다. 조향사 퀜틴 비쉬는 강렬한 미네랄의 특성을 지닌 오크 모스, 육감적인 단맛의 미라벨 플럼, 그리고 신선한 화이트 프리지아 이 세 가지 향료를 매력적으로 조합하여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조화된 플로럴 시프레 계열의 새로운 향수로 탄생시켰다.
보틀 디자인은 둥근 O자 모양의 커브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하우스의 잇 아이템인 드류백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으며 제품은 30ml, 50ml, 75ml 총 3가지 용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노마드 오 드 퍼퓸의 광고 캠페인은 강인하고 독립적인 캐릭터를 주로 맡아온 프랑스 여배우 아리안 라베드(Ariane Labed)가 발탁되어 새롭고 현대적인 끌로에 걸을 대표하게 되었다.